2011.09.30 00:45










오래된 것들과 시들어가는 것들이, 그들만이 낼 수 있는 색깔을 아무렇지 않게 담담히 내보일 때.



그 때에만 비로소 느껴지는 아늑함.



사람도, 나도, 그렇게 담담히 세월을 받아들이고 흐르게 할 수 있기를.




그리하여.. 마침내, 평안하길...





사진출처는 #flick
#bymoon







신고

'Moon's Publish > 달님의 사진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Shot #. 39  (0) 2011.10.01
Shot #. 38  (0) 2011.10.01
Shot #. 37  (0) 2011.09.30
Shot #. 36  (0) 2011.09.29
Shot #. 35  (0) 2011.09.28
Shot #. 34  (0) 2011.09.22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