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07 20:38





중간고사 덕분에 잠 한숨 못잤지만... 내가 부여까지 부득불 쫓아간 이유는!!
바로 맨 마지막 순서인 ㅡㅡ;; 심연옥교수님의 발표를 듣기 위해서... 정말 넘넘 명쾌하신 교수님!!!
하필이면 맨 마지막 차례여서... 결국은 심포지엄에 끝까지 앉아있어야했다는게 오늘을 힘들게하긴했지만... ^^;;
그래도 존경합니다~! 교수님~~!!!


#bymoon
신고

'Moon's Daily > 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도가니효과?!  (0) 2011.10.12
베틀과 라틴어  (0) 2011.10.07
2011 학술심포지엄 - 고대직물의 양상과 전개  (0) 2011.10.07
내 사랑 양귀비가 만개한 정원  (0) 2011.06.27
너무 예쁜 테이블 세팅 - 4  (0) 2011.06.26
너무 예쁜 테이블 세팅 - 3  (0) 2011.06.26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