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19 01:11




몽환의 숲 - 키네틱 플로우

오감보다 생생한 육감의 세계로 보내주는 푸르고 투명한 파랑새.

보랏빛 눈을 가진 그녀.

몽환의 숲. 오감의 나락. 하늘에 날린 아드레날린. 기적의 땅. 몽환의 숲.

잠시 보이는 무지개 같은 사랑. 흩어져 잊혀질 구름.

몽롱한 영롱한 그녀의 눈빛.

아사달과 아사녀의 아픔.

육감의 교감으로 오감따위는 초월해 버린.

그리지 못하는 그림이라도 널 머리에 그리기엔 충분해.

혼을 녹이는 마지막 키스. 포개지는 입술 적시는 아침이슬.

절대로 있을수 없는 이야기는 아닌 이야기.


쉿!


몽환의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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