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09 21:02

 

유물번호

No.

용도

염습과정에서 쓰인 용도

구성

구성양식

소재

겉감

겉감에 쓰인 소재

안감

안감에 쓰인 소재

길이

말기 있을 경우 : 말기 이하의 길이

말기 없을 경우 : 옷감의 전체 길이

나비

치마의 한 폭 나비

폭수

치마의 전체 폭의 개수

전체 폭

치마 전체 폭 나비

말기

말기의 나비 * 말기의 길이

끈 

끈의 나비 * 끈의 길이

선단

선단의 나비

주름

간격

주름의 간격

개수

주름의 개수

방향

주름을 잡을 방향

다트

길이

다트의 길이

나비

다트의 나비

누비간격

누비의 간격

비고

형태 및 상태

특징

*표에 기록된 좌우 개념은 착장 상태를 기준으로 함.

유물번호

No. 12

용도

내관 내 보공 08

구성

소재

겉감

생초

안감

 

길이

119

나비

61

폭수

9

전체 폭

549

말기

8*99.5

끈 

5*102

선단

3.5

주름

간격

3~5

개수

27

방향

왼쪽 -> 오른쪽

다트

길이

-

나비

28

누비간격

-

비고

*완형, 양호

*온 폭 사용

*삼각 입체형 주름이 남아 있음 : 의례용 치마로 추정

*말기 : 겹      *끈 : 홑 (끈의 하단은 식서 사용)

*도련 : 선단 두름


 


 













파평 윤씨 홑 치마



















 도식화 한 파평윤씨 홑 치마


*한 폭당 61cm으로 전체 폭이 549cm

*치마의 길이는 119cm이나, 앞의 짧은 두 폭의 길이는 91cm이다.

*도련단의 처리는 치마 가장자리에 모두 둘렀는데 3.5cm의 초를 사용했다.

*말기의 소재는 주를 사용.

 나비와 길이는 8*99.5cm이며 겹으로 만들었다.

*끈은 홑으로 되어 있는데, 좌우의 크기가 같다. 끈의 하단은 식서를 사용하였고 상단을 접어서 공그르기 하였다.


 

*끈을 말기와 연결 할 때는 옆의 그림과 같이 끈의 하단인 식서도 1cm 가량 접은 뒤 박음질 하였다. 박음질 방법은 저고리 고름의 바느질 방법과 같다. 바느질 방법은 아래의 그림을 참고.

 















파평 윤씨의 홑 치마를 펼친 모습의 도식화

*4번과 5번, 6번과 7번을 연결하기 위해서는 두 폭간의 길이의 차이만큼을 없애 주어야 한다. 따라서 이 둘을 연결할 때는 4와7을 5와6과 차이가 나는 분량만큼을 위에서 접어 올려 옆선을 박을 때 같이 박아주었다. 이때 4와 7에는 삼각형 모양의 주름이 생기게 되는데, 이는 양재 방법의 다트 형식과 매우 유사하다.


*앞 중심이 되는 5번과 6번을 중심으로 오른쪽이 4폭, 왼쪽이 3폭인 것으로 보아 오른쪽 자락이 겉자락이 되는 왼쪽 여밈의 치마로 추정된다.


 



 

*‘삼각 입체형 주름’은 정해진 방법이 있다   기 보다는 치마 길이의 차이 나는 분량만큼   을 접어서 꿰매어 주는 실용적인 의도의 주   름 형식임을 알 수 있다. 이렇게 ‘삼각 입체   형 주름’을 잡은 치마의 착장형태는 앞은 짧   고, 뒤는 끌리는 형태가 되며 현재 의례용  치마로 추정되고 있다.




                         복원 한 파평 윤씨 홑치마 (김진아, 정영란 作) 

*참고자료*

고려대학교 박물관 제 40회 특별전 파평윤씨 모자 미라 종합 연구 논문집.

85p, 101~102p, 215p, 271p, 31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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